"진지기도"에 대해서...고경태 목사(형람서원)1. 들어가면서우연한 대화에서 "진지기도"에 대해서 들었다. 우리나라 "진지기도" 문장은 최일도 목사(1957- )와 장길섭 목사(1955 - )가 사용한 것으로 인터넷 검색에서 나온다. 그런데 "진지기도" 문장을 처음 만든 사람은 찾지 못했다. '진지'는 '식사'를 더 높인 궁중어휘이다. 그런데 최일도와 장길섭은 진지를 "식사와 진지(眞知)"의 이중의미로 사용한다.다일공동체의 "진지기도"한 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스며있고 한 톨의 곡식에도 만인의 땀이 담겨있습니다. 이 땅에 밥으로 오셔서 우리의 밥이 되어 우리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우리도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다양성 안에서 일치를 추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밥상을 베푸신 하나님 은혜..